논문 그림, 쉬운 인포그래픽 소책자로 제작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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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논문 그림이나 보고서 도표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다시 그리면 훨씬 쉽게 읽혀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논문 그림이나 보고서 도표는 그대로 축소해서 옮기면 글자가 깨지고 흐름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핵심만 추려 원이나 화살표, 타임라인 같은 단순한 형태로 다시 그리면 같은 내용도 훨씬 쉽게 읽힙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공익재단의 소개 소책자 작업물을 보면서, 어려운 자료가 어떻게 읽기 쉬운 인포그래픽으로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논문 그림처럼 복잡한 자료는 어떻게 인포그래픽으로 바뀔까?
표나 그래프, 여러 단계로 얽힌 개념도는 원본 그대로 축소해서 넣으면 글자가 깨지고 구조도 한눈에 안 들어와요. 핵심 개념만 추려서 원이나 화살표, 타임라인 같은 단순한 도형으로 다시 그리면 페이지 한 장 안에서도 전체 구조가 바로 읽혀요. 포인트가 되는 개념은 별색으로 강조해서 나머지 정보와 구분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공익재단의 소개 자료에서도 이 방식을 썼어요. 핵심 가치 세 가지를 원 세 개가 겹치는 벤다이어그램 형태로 그리고, 맞은편 페이지에는 같은 가치가 시대별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표 하나로 정리했어요. 글로 풀면 여러 문단이 필요했을 내용이 다이어그램과 표 한 쌍으로 압축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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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다이어그램형 서로 관계있는 개념이 겹치거나 공유하는 부분을 보여줄 때 적합해요. 핵심 가치, 조직의 지향점처럼 개념 사이 연결을 강조하고 싶을 때 씁니다. |
타임라인형 연혁, 실험 단계, 절차처럼 순서가 있는 내용에 적합해요. 세로 또는 가로 한 줄로 흐름을 잡고 시점마다 짧은 설명을 붙이는 구조입니다. |
소책자 페이지 수와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
내지 전체를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는 무선제본으로 많이 만들고, 연혁이나 조직도처럼 성격이 다른 콘텐츠가 섞여 있을 때는 목차 바로 뒤에 연혁 타임라인, 뒤쪽에 조직 소개 순서로 배치하면 읽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표지 용지 평량이 높을수록 손에 쥐었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저희가 진행한 이 작업물에서는 표지 다음 페이지에 설립 취지와 연혁 타임라인을 세로 방향으로 먼저 배치하고, 뒷부분에 이사진 소개를 인물 사진과 함께 그리드로 정리했어요. 표지는 그라데이션 톤 하나로만 마감해서 안쪽 인포그래픽 색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고요. 공공기관 브로슈어나 이런 인쇄물에서는 이런 자료 구분이 특히 중요해요.
| 구성 | 분량·규격 | 제본 |
| 연혁·조직도 중심 구성 | A5(148×210mm), 32p 내외 | 무선제본 |
| 간단 안내용 구성 | A5, 16p 이하 | 중철제본 |
인포그래픽으로 바꿀 때 자료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원본 자료를 인포그래픽으로 바꾸려면 먼저 연도·단계·수치처럼 흐름이 있는 정보와, 소개·설명처럼 줄글로 남겨도 되는 정보를 구분해서 정리해야 해요. 흐름이 있는 정보만 도식화 대상으로 추리고, 나머지는 본문 텍스트로 남기는 편이 작업 속도도 빠르고 결과물도 깔끔합니다.
백서 디자인에서는 특히 표와 절차도 비중을 낮추고 핵심 수치만 뽑아 그래프로 바꾸는 작업이 많아요. 원본 그림을 그대로 전달하기보다 어떤 메시지를 강조하고 싶은지 먼저 정리해서 넘겨주시면, 그 메시지에 맞는 도형과 색을 골라 다시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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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필요한 자료 여러 열로 된 통계표, 단계가 얽힌 절차도, 논문의 실험 구조도처럼 흐름과 관계를 담은 자료예요. |
그대로 쓸 수 있는 자료 로고, 인물 사진, 이미 완성된 단일 통계 이미지처럼 그 자체로 완결된 자료예요. |
소책자 제작 기간과 발주 수량은 어느 정도로 잡을까?
소책자 제작은 시안 3일, 인쇄 5영업일로 총 7~8영업일이면 완성돼요. 인포그래픽으로 바꿀 자료가 많으면 시안 협의에 하루이틀 더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배포 목적에 따라 발주 수량을 다르게 잡으면 재쇄 부담도 줄어들어요.
| 배포 목적 | 수량 | 제본 |
| 내부 보관·회의용 | 100부 | 중철제본 |
| 행사·설명회 배포용 | 300부 | 무선제본 |
| 외부 발송·비치용 | 500부 이상 | 무선제본 |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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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공기관인데, 사업 백서에 그림과 통계가 많아서 일반인이 읽기 어렵습니다. 쉬운 자료로 정리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복잡한 통계표와 절차도는 인포그래픽으로 다시 그리고, 줄글 설명은 소제목으로 나눠 읽기 쉬운 형태로 정리해 드려요. 원본 백서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되 그림 비중만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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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청인데, 지역 사업 안내 브로슈어를 도표 위주로 알기 쉽게 만들고 싶어요. 가능한가요? 사업 절차나 지원 대상처럼 단계가 있는 내용은 흐름도로, 예산이나 실적 같은 수치는 그래프로 바꿔서 브로슈어에 담아 드려요. 담당 부서 검수를 거쳐 표현을 다듬는 과정도 함께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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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청인데, 정책 안내 리플렛에 통계 자료가 많아서 주민들이 잘 안 읽습니다.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숫자가 많은 통계는 그래프 하나로 압축하고, 정책 절차는 화살표로 이어지는 단계형 인포그래픽으로 바꾸는 게 효과적이에요. 리플렛 한 면에 핵심 그래프만 한두 개 넣으면 주민들도 부담 없이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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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민 대상 안내 리플렛을 알기 쉽게 해주는 곳을 찾고 있어요. 가능할까요? 어려운 용어는 쉬운 말로 바꾸고, 신청 절차나 대상 조건처럼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순서도나 체크리스트 형태로 다시 그려요. 원본 문서보다 그림 비중을 훨씬 높여서 리플렛을 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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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논술학원인데, 설명회 자료를 브로슈어로 만들고 싶어요. 학부모들이 이해하기 쉽게 될까요? 커리큘럼 단계나 첨삭 과정처럼 순서가 있는 내용은 타임라인이나 단계형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하면 학부모님들도 한눈에 흐름을 파악하실 수 있어요. 글로만 설명하던 내용을 도식화하는 것만으로도 이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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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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