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본·후가공·용지·판형부터 데이터 준비까지.
인쇄물 제작 전에 알아두면 좋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페이지 수와 용도에 따라 알맞은 제본 방식을 선택합니다.

페이지가 4의 배수일 때, 가운데를 철심으로 고정하는 방식. 카탈로그·팜플렛 등 비교적 얇은 인쇄물에 적합합니다.

접히는 면에 칼집을 내고 접착제로 책등을 고정. 페이지 수 제한이 없고 비용이 합리적이라 책자에 널리 쓰입니다.

실로 한 번 더 꿰매고 두꺼운 합지·하드커버로 마감하는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제본 방식입니다.
표면 처리와 가공으로 인쇄물의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입니다.

표면에 필름을 입혀 내구성을 높입니다. 은은한 무광, 선명한 유광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금박·은박·홀로그램박 등을 열과 압력으로 입혀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특정 부분에 투명 액을 볼록하게 올려
입체감과 시각적 강조를 표현합니다.

원하는 모양으로 칼날을 제작해 종이를 따내는 가공. 자유로운 형태의 인쇄물을 만듭니다.
리플렛·브로슈어에서 자주 쓰는 대표적인 접지 방식입니다.
오시(누름선) 가공 후 종이를 접어 완성합니다.

같은 디자인도 용지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
광택도·평활도·인쇄적성이 우수하고
망점 재현성이 뛰어나 사진·컬러 표현에 강합니다.
은은한 무광 질감에 높은 백색도와 인쇄광택,
빠른 잉크 건조가 특징입니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감촉의 두툼한 고급 국산지.
수입지보다 합리적인 단가가 장점입니다.
내추럴한 미색의 수입지로, 따뜻하고 은은한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평량(g)은 종이의 두께감을, 판형은 완성 규격을 결정합니다.
| 용지 | 평량 (g/㎡) |
|---|---|
| 스노우 · 아트지 | 100 ~ 300g |
| 랑데뷰 · 아르떼 계열 | 105 ~ 240g |
| 판형 | 규격 |
|---|---|
| A4 (국배판) | 210 × 297 mm |
| B5 (4×6배판) | 182 × 257 mm |
| A5 (국판) | 148 × 210 mm |
※ 명함·전단·책자 등 인쇄물 종류에 따라 권장 평량과 판형이 다릅니다. 용도를 알려주시면 맞춰 제안드립니다.
아래만 지켜주셔도 색·해상도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모니터(RGB)와 인쇄(CMYK)는 색이 다릅니다.
인쇄용 파일은 CMYK로 변환해 전달하세요.
실제 출력 크기 기준 300dpi 이상이어야 또렷하게 인쇄됩니다.
웹 이미지(72dpi)는 깨질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가 잘려 흰 여백이 보이지 않도록 상하좌우 3mm씩 여유를 두고 작업합니다.
글꼴 깨짐을 막기 위해 PDF로 저장하거나,
AI 파일은 서체를 윤곽선(아웃라인) 처리해 전달하세요.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내용만 남겨주세요.
브랜드에 맞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