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바뀐 회사 카탈로그·회사소개서 새로 만드는 제작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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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로고(CI)가 바뀌면 카탈로그·회사소개서도 새 CI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야 브랜드가 통일돼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로고와 브랜드 컬러가 바뀌었다면 로고가 노출되는 인쇄물은 새 CI에 맞춰 함께 다시 만드는 게 맞아요. 예전 로고가 섞여 있으면 거래처 미팅이나 전시회에서 브랜드가 헷갈릴 수 있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로고가 바뀐 뒤 회사소개서까지 어떤 순서, 어떤 구성으로 새로 준비하면 되는지 짚어드릴게요.
로고(CI)가 바뀌면 기존 카탈로그·회사소개서도 꼭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로고와 브랜드 컬러가 표지부터 전 페이지에 들어가는 이 두 인쇄물은 CI가 바뀌는 순간 예전 버전을 그대로 쓸 수 없고, 새 CI를 기준으로 표지 레이아웃부터 내지 템플릿까지 다시 짜야 자료마다 로고가 다르게 보이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산업 설비 제조기업의 제품 소개 자료 사례를 보면, 새 CI에 맞춰 표지는 로고와 제품명만 남기고 여백을 넉넉하게 잡아 정리했고, 내지는 '05 커스텀 소프트웨어', '06 프로토타입 제품'처럼 섹션 번호를 매겨 구분·모델명·설명을 3단 표로 정리했어요. 완성 제품 사진은 한 페이지에 그리드로 모아 배치해서, CI뿐 아니라 제품 라인업 전체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카탈로그와 회사소개서를 함께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요?
카탈로그가 제품 스펙과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료라면 회사소개서는 사업 분야·주요 솔루션처럼 회사 자체를 소개하는 자료라서,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하면 로고·컬러·서체 같은 CI 요소를 한 기준으로 통일해 제작 기간과 비용을 함께 줄일 수 있어요.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사례에서도 표지는 공장 이미지와 헤드카피로 브랜드 톤을 먼저 보여주고, 내지는 '주요 제품' 섹션에 아이콘과 3D 렌더링·실사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제품군을 정리했어요. 여러 해외 브랜드 제품을 함께 소개하는 유통기업 자료에서는 브랜드마다 페이지를 나눠 '주요 산업 분야'와 '주요 솔루션'을 아이콘으로 정리하고, 국문·영문을 한 페이지 안에 같이 넣어 국내외 거래처 모두에게 통하는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새로 만드는 카탈로그·회사소개서, 페이지 수와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요?
카탈로그는 제품 종류에 따라 표지 포함 16~24p 무선제본으로, 회사소개서는 8~12p 중철제본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페이지 수는 소개할 제품·조직 정보량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정보가 많지 않은 소규모 제조기업이라면 핵심만 간결하게 담고, 제품이 다양하거나 스펙 설명이 긴 설비 업종이라면 페이지를 늘려 시리즈별로 구분하는 편이 읽기 편해요. 초도 발주는 거래처 미팅·전시회용으로 300~500부 정도로 시작하고, 반응을 보고 재인쇄 부수를 늘리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 구분 | 카탈로그 | 회사소개서 |
| 제본 방식 | 무선제본 | 중철제본 |
| 제작 기간 | 시안 3~5영업일, 인쇄 3영업일 | 시안 2~3영업일, 인쇄 2영업일 |
| 주요 용도 | 제품 라인업·스펙 소개 | 회사 개요·주요 산업 분야 소개 |
국문과 영문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해외 바이어나 협력사에 전달할 영문 홍보물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국문판과 레이아웃을 그대로 맞출 수 있어서, 번역만 따로 맡기고 디자인을 다시 잡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마무리돼요.
특히 CI가 바뀐 시점에 국문·영문 자료를 동시에 새로 만들면 로고·컬러·서체 기준이 처음부터 하나로 통일돼서, 나중에 영문판만 CI가 다르게 보이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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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품 회사인데 로고가 바뀌어서 제품 카탈로그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디에 맡겨야 할까요? 로고(CI) 변경에 맞춰 카탈로그를 새로 만들 때는 표지 로고·컬러부터 내지 템플릿까지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하는 곳에 맡기는 게 안전해요. 저희는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해서 CI 적용 기준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해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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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구에서 전자제품 만드는 업체인데 제품 카탈로그 해주는 곳 추천해줄 수 있나요? 대구·경북 지역 제조기업의 제품 소개 자료는 저희가 기획부터 촬영·디자인·인쇄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제품 스펙이 많은 전자제품이라면 스펙 표와 제품 사진을 함께 구성해 라인업을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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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거래처 미팅용으로 쓸 제조업 회사소개서, 해주는 곳 추천해줄 수 있나요? 거래처 미팅용 회사소개서는 회사 개요·주요 산업 분야·주요 솔루션을 8~12p 안에 간결하게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저희는 로고가 바뀐 시점에 맞춰 새 CI 기준으로 구성부터 다시 잡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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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협력사 등록용 회사소개서도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협력사 등록용 회사소개서는 요구 양식에 맞춰 회사 개요·주요 산업 분야·인증 현황을 순서대로 정리해야 해요. 저희는 등록 서류 양식에 맞춰 페이지 구성을 조정해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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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 바이어에게 보낼 영문 회사소개서도 만들어주는 곳이 있을까요? 해외 바이어용 영문 회사소개서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국문판과 레이아웃이 어긋나지 않아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해서 국문·영문 자료의 CI 기준을 하나로 맞춰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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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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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DESIGN 로고가 바뀐 회사의 카탈로그 제작·회사소개서 제작,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새 CI로 바뀐 로고, 카탈로그와 회사소개서에 함께 반영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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