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 기술을 카탈로그로 풀어주는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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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무형 기술도 도해와 표로 구조를 풀면 카탈로그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나 복잡한 설비라도, 작동 구조를 도식화하고 스펙을 표로 정리하면 인쇄물 한 권 안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산업 설비·기계부품 카탈로그 제작 작업물을 통해, 무형 기술을 페이지 안에서 어떻게 풀어냈는지 짚어드릴게요.
무형 기술은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눈에 보이게 만들까?
무형 기술은 제품 사진 한 장으로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작동 원리를 도식화한 이미지와 구분·모델·설명으로 나눈 표를 함께 배치하는 방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표지에서는 핵심 카피 한 줄과 로고만 남기고 여백을 충분히 두어, 내지의 도표와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눈에 잘 들어오게 만드는 편입니다.
저희가 진행한 복합소재 성형 장비를 만드는 한 기계 제조업체의 사례를 보면, 표지는 로고와 제품명, 짧은 소개 문구만 남기고 나머지는 여백으로 처리했습니다. 내지에서는 별도 섹션을 구분·모델·상세 설명 3단 표로 나눠 탈형기·경화로·테이프 와인딩 장비 등 부속 설비 네 가지를 제품 사진과 함께 정리했고, 표 옆에는 순서를 알려주는 넘버링 태그를 붙여 흐름을 잡았습니다.
부품·스펙 종류가 많으면 페이지 구성을 어떻게 잡을까?
제품군이나 부품 종류가 많을 때는 표지에서 회사명과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하고, 내지는 타입별 그리드 컷과 실제 사용 현장을 보여주는 리뷰 페이지를 함께 넣는 구성이 정리하기 좋습니다. 국내외 거래처를 함께 상대한다면 연락처와 주소를 국영문으로 병기해 페이지 하나로 두 언어권 모두 대응하게 만듭니다.
열교환기 부품을 만드는 한 제조업체의 작업물에서는 두꺼운 표지에 그린 톤을 통일하고, 내지에 리뷰 페이지와 제품 타입별 그리드 사진을 2×2로 배치했으며, 하단에는 본사·공장 주소와 연락처를 국문·영문으로 함께 실었습니다.
부품 종류가 훨씬 많은 경우에는 그리드 구성을 좌우 페이지로 확장하기도 합니다. 산업 설비용 부품을 만드는 한 기계부품 제조업체의 자료에서는 좌우 펼침면에 부품 사진 여러 개를 번호와 짧은 영문 설명으로 나열해, 종류가 많아도 원하는 부품을 바로 찾아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국내용과 해외 납품용, 자료는 따로 만들어야 할까?
국내용과 해외 납품용은 완전히 새로 만들기보다, 레이아웃과 표는 그대로 두고 텍스트와 단위 표기만 국문·영문으로 분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 국문·영문 두 버전을 함께 염두에 두면 나중에 따로 재작업할 일이 줄어듭니다.
해외 바이어에게 보내는 영문 카탈로그는 처음부터 영문 전용으로 설계하는 편이 좋고, 국내 거래처에는 같은 골격에 국문을 얹은 버전을 함께 준비해두면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처리한 사례는 침구·패브릭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기술 카탈로그는 페이지 수와 제작 기간을 어떻게 정할까?
기술 중심 자료는 표지 포함 24~48페이지 사이에서 정하고, 시안 5일 내외·인쇄 3~5영업일을 더해 총 2~3주 안에 마치며, 발주 수량은 300~500부가 일반적입니다.
페이지가 두꺼워질수록 무선제본으로 책등을 살리는 편이 안정적이고, 16페이지 이하로 가볍게 구성할 때는 중철 제본이 더 실용적입니다. 용지는 평량이 있는 아트지에 무광 코팅을 올리면 도해의 선과 색이 또렷하게 유지됩니다.
| 구성 유형 | 페이지 분량 | 제작 기간 |
| 단일 제품형 | 8~16p | 시안 3일·인쇄 3영업일 |
| 라인업형 | 24~32p | 시안 5일·인쇄 3~5영업일 |
| 기술설명형 | 32~48p | 시안 5~7일·인쇄 5영업일 |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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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 스펙이 많은 설비회사인데, 기술 자료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나요? 네, 스펙이 많은 설비는 구분·모델·설명 3단 표로 정리하고 도식화 이미지를 함께 넣어 작동 구조까지 한눈에 보이게 구성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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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품 기능을 그림으로 설명해야 하는데, 이런 자료도 만들어주나요? 네, 기능·작동 순서를 도해나 단면 이미지로 풀어 텍스트 설명과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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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표가 많은 부품 회사인데, 정리해서 하나의 자료로 만들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여러 장의 스펙표를 항목별로 재정렬하고 페이지마다 같은 표 형식을 반복해 헷갈리지 않게 구성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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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 부품 회사인데, 해외 거래처용 제품 카탈로그도 만들어주나요? 네, 영문 전용 구성이나 국영문 병기 구성 모두 대응하며,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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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품 종류가 많은 제조업체인데, 하나로 묶어서 정리할 수 있나요? 네, 타입별 그리드 컷으로 묶고 페이지 순서를 카테고리 기준으로 나누면 종류가 많아도 찾아보기 쉬운 한 권으로 정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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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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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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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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