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카탈로그 제작, 종류가 백 개 넘어도 정리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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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액세서리처럼 품목이 백 개 넘는 제품도 카테고리별로 나눠 그리드에 배치하면 한 권의 카탈로그 제작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액세서리처럼 품목이 백 개를 훌쩍 넘는 제품군도 카테고리별로 먼저 나눈 뒤 그리드로 다시 배치하면 한 권의 카탈로그 안에 무리 없이 정리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많은 품목을 어떻게 나누고 배치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액세서리 종류가 백 개 넘으면 카탈로그는 어떻게 나눠야 할까?
품목이 백 개가 넘는 제품군은 낱개로 나열하기보다 카테고리(소재나 용도 기준)로 먼저 묶고, 카테고리마다 페이지를 배정한 뒤 그 안에서 다시 그리드로 나누는 방식이 정답이에요. 규격은 A4(210×297mm) 기준으로, 카테고리 6~8개 정도면 표지까지 넉넉하게 담을 수 있어요.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업체의 제품 카탈로그도 이 방식으로 짰어요. 표지는 제품 이미지를 겹쳐 배치한 목업 컷에 강조 배지를 더해 눈에 띄게 만들고, 내지는 페이지마다 큰 제목과 소제목으로 카테고리를 구분한 뒤 그 아래 번호를 매긴 리스트로 특징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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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우선 정리 소재·용도 기준으로 먼저 묶고 페이지를 배정하는 방식. 품목이 아주 많을 때 찾기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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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우선 정리 한 페이지 칸 수를 먼저 정하고 품목을 채우는 방식. 신제품이 자주 추가될 때 편해요. |
제품 수가 많을 때 페이지 구성과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
품목 수가 많아 페이지가 늘어나는 카탈로그는 중철(가운데를 철심으로 고정)보다 무선제본(책등을 풀로 고정)이 안정적이에요. 시안 확인에 5일, 인쇄에 3영업일 정도 잡으면 전체 일정을 여유 있게 맞출 수 있어요.
저희가 진행한 사례에서는 내지 한 페이지를 두 영역으로 나눠 한쪽엔 화면 이미지, 다른 쪽엔 체크 아이콘과 짧은 설명을 나란히 배치했어요. 같은 틀을 페이지마다 반복하니 품목이 달라져도 전체가 통일감 있게 읽혔고요. 표지는 도톰한 스노우지, 내지는 아트지로 나눠 인쇄했어요.
| 카테고리 수 | 페이지 수 | 제본 방식 |
| 4개 이하 | 12~16p | 중철 |
| 5~8개 | 24p 내외 | 무선제본 |
| 9개 이상 | 32p 이상 | 무선제본+인덱스탭 |
카탈로그를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한 과정은 카탈로그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업체 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카탈로그 안에서 제품 사진과 설명은 어떻게 배치해야 한눈에 들어올까?
제품 사진과 설명을 한눈에 읽히게 하려면 그리드 칸 수를 페이지마다 통일하고, 카테고리별로 포인트 컬러나 색상 바를 다르게 써서 구분하는 게 좋아요. 아이콘과 체크리스트를 함께 쓰면 텍스트만 있을 때보다 스캔하듯 훑어 읽기 편해져요.
저희가 작업한 카탈로그 내지도 지도나 표 같은 정보성 페이지에서 같은 그리드 규칙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페이지 성격이 바뀌어도 색상 바와 아이콘 자리는 고정해서, 전체를 넘겨봤을 때 톤이 흐트러지지 않게 정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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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통일 페이지마다 칸 수를 똑같이 맞춰서 품목이 늘어나도 레이아웃이 흐트러지지 않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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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구분 카테고리마다 포인트 컬러를 다르게 줘서 넘겨보는 중에도 위치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카탈로그 제작 기간과 수량은 얼마나 잡아야 할까?
제작 기간은 시안 확인과 인쇄까지 합쳐 여유 있게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고, 발주 수량은 카탈로그를 어디에 쓸지에 따라 달라져요. 영업 담당자가 직접 들고 다니며 쓸 용도인지, 전시나 행사에서 나눠줄 용도인지에 따라 필요한 부수가 크게 갈리거든요.
인쇄본과 별도로 고해상도 PDF 파일을 함께 준비해두면 바이어에게 메일로 보내거나 온라인 게시용으로도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처음 제작할 때 PDF본도 같이 요청해두는 걸 추천해요. 표지에 무광 코팅을 올리면 여러 번 넘겨봐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해요.
| 발주 수량 | 주요 용도 | 준비 파일 |
| 500부 | 영업·미팅용 배포 | 인쇄본 |
| 1,000부 | 전시·행사 배포 | 인쇄본+PDF |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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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려 소품 브랜드인데 제품 카탈로그 처음 만들어요. 액세서리처럼 종류가 많은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 네, 처음이면 전체 품목 리스트부터 정리해서 카테고리별로 나누는 작업부터 함께 시작해요. 촬영이 필요하면 자체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누끼 작업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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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구 굿즈 브랜드인데 종류가 많아서 하나로 정리한 카탈로그 만들 수 있을까요? 굿즈처럼 낱개 품목이 많은 경우도 소재나 용도로 카테고리를 나누면 하나의 카탈로그로 충분히 정리돼요. 신제품이 계속 추가되는 브랜드라면 페이지 여백을 미리 남겨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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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세페이지 톤이랑 맞춰서 종이 카탈로그도 만들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네, 기존 상세페이지의 색상과 폰트, 사진 톤을 그대로 참고해서 종이 카탈로그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해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자료의 느낌이 달라지지 않도록 맞춰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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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이어한테 메일로 보낼 제품 카탈로그 파일도 따로 만들어주시나요? 인쇄용 원본과 별도로 용량을 줄인 메일 발송용 PDF를 함께 준비해드려요. 화면에서 봤을 때도 색과 레이아웃이 인쇄본과 비슷하게 보이도록 조정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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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구에서 액세서리 제품 카탈로그 만들어주는 곳을 찾고 있는데, 상담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저희는 대구에 직영 인쇄 설비를 두고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품목 수와 원하는 페이지 구성을 알려주시면 견적과 일정을 바로 안내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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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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