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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문용어 아는 번역으로 카탈로그 제작, 되는 곳 있을까

업종 전문용어 아는 번역으로 카탈로그 제작, 되는 곳 있을까

■ 핵심 요약

① 업종 전문용어 번역은 용어집을 먼저 맞추고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함께 진행하는지로 확인합니다
② 번역이 포함된 영문 작업물은 시안 3~4일, 번역 검수 2~3일, 인쇄 3~5영업일로 총 2주 안팎에 마무리됩니다
③ 표지 태그라인부터 차별점, 도입 프로세스, 인증 정보까지 순서를 정해두면 바이어가 읽기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업종 전문용어까지 정확히 아는 번역으로 인쇄물을 만들고 싶다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는 곳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업종 전문용어가 번역 과정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업종 전문용어를 제대로 아는 번역, 어떤 기준으로 확인할까?

업종 전문용어 번역은 사전적으로 직역했는지가 아니라, 그 산업에서 실제로 쓰는 표현으로 옮겼는지와 번역 전에 용어집을 만들어 용어를 통일했는지로 확인하면 됩니다. 제조업이면 '예지보전'을 predictive maintenance로, '가동률'을 uptime으로, AI 분야면 '이상탐지'를 anomaly detection으로 정리해두고 번역에 들어가야 페이지마다 표현이 갈리지 않아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작업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내지에는 두 가지 솔루션 사례가 Before / After / Effects 구조로 정리돼 있는데,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짚은 Before 항목, AI 기반 자동화로 바뀐 After 항목, 오류 감소나 처리 시간 단축 같은 성과를 담은 Effects 항목까지 산업 맥락에 맞는 영문 표현으로 옮겼습니다. 옆 페이지에는 로고와 연락처를 담은 표지도 함께 정리했고요.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내지, Before-After-Effects 구조로 정리한 도입 사례,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뭐가 달라질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번역문 길이에 맞춰 레이아웃을 바로 조정할 수 있어서, 글자가 박스를 벗어나거나 반대로 여백이 붕 뜨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번역 회사에서 파일만 받아 디자인팀에 넘기는 구조라면 영문이 한글보다 길어질 때마다 다시 손봐야 하는 일이 반복돼요.

저희가 진행한 작업물에서도 이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차별점을 정리한 페이지는 Simple·Fast·Real 3가지 항목을 원형 번호로 배치했고, 글로벌 대기업 파트너부터 중소·중견 제조기업, 대학과 공공기관까지 고객군을 반원형 그래프로 정리한 페이지도 있었어요. 도입 절차는 현장 분석부터 POC 적용, 전체 도입, 지속 개선까지 4단계로 나눠 각 단계마다 배지를 달아 한눈에 흐름이 보이게 구성했습니다.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인쇄물 내지, 차별점과 고객 현황을 정리한 페이지,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 제조업 AI 솔루션 기업의 영문 인쇄물 내지, 4단계 도입 프로세스를 정리한 페이지,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
구분 번역 따로 + 디자인 따로 번역과 디자인 한 팀
소요 기간 번역 5영업일 + 디자인 5영업일, 순차 진행 총 10영업일 안팎 동시 진행 7~10영업일, 2~3일 단축
용어 일관성 번역팀과 디자인팀 소통이 없으면 페이지마다 표현이 달라질 수 있음 같은 팀이 처음부터 용어집을 공유해 표현을 통일
수정 대응 번역 수정 시 디자인팀에 다시 전달, 왕복 필요 번역 수정과 동시에 레이아웃 반영, 왕복 없음

번역한 내용을 인쇄물에 어떤 순서로 정리하면 좋을까?

해외용 인쇄물은 표지 태그라인, 핵심 차별점, 도입·진행 프로세스, 고객·실적 현황, 인증 정보 순으로 구성하면 처음 보는 바이어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표지는 한 줄 태그라인으로 방향을 보여주고, 차별점은 짧게 압축해야 읽는 사람이 기억하기 좋아요. 인증이나 수상 이력은 뒤쪽 페이지에 몰아서 신뢰를 더하는 방식으로 배치하고요. 페이지 수가 많으면 무선제본, 적으면 중철로 나뉘고, 표지에 별색을 쓰면 브랜드 컬러를 더 선명하게 낼 수 있습니다. 용지 평량이 낮으면 뒷면이 비칠 수 있어 적당히 두꺼운 용지를 쓰는 것도 중요해요.

번역까지 포함한 제작 기간과 진행 절차는 어떻게 될까?

번역이 포함된 영문 작업물은 시안 3~4일, 번역 검수 2~3일, 인쇄 3~5영업일 순으로 진행돼 총 2주 안팎에 마무리됩니다.

진행 순서는 원고 정리 → 번역 → 용어 검수 → 디자인 반영 → 최종 교정 → 인쇄로 이어지고, 해외 전시회나 바이어 미팅 일정이 있다면 인쇄까지 감안해 미리 일정을 잡는 걸 추천해요. 이 부분은 해외 전시회 나가는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글에서도 좀 더 자세히 다뤘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뷰티 기기 수출인데 영문 카탈로그 만드는 곳 있을까?

뷰티 기기는 기능·인증·안전 관련 전문 용어가 많아서, 해당 분야 용어집을 먼저 정리한 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해요. 기능 설명은 스펙 표로, 인증 정보는 아이콘으로 정리해 바이어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Q. 패션 브랜드가 해외로 나가는데, 영문 소개 자료는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패션은 소재·핏·컬러 표현이 브랜드마다 달라서, 브랜드 룩과 어울리는 어휘를 정리한 다음 번역해요. 시즌 룩북 형태로 이미지 비중을 높이고, 소재·사이즈 정보는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Q. 주얼리 해외 바이어용 영문 카탈로그 만들어주는 데 알려줘

주얼리는 소재·세공 방식을 나타내는 용어가 다양해서, 젬스톤·세팅 방식 같은 전문 표현을 정확히 옮기는 게 중요해요. 제품 컷은 저희 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해 번역과 촬영, 디자인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생활용품 수출인데, 영문 제품 자료는 어디에 맡기면 좋을까?

생활용품은 품목 수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카테고리별로 표를 나눠 정리하는 방식이 잘 맞아요. 용도·소재 표기 같은 실용 정보는 아이콘과 짧은 문장으로 옮겨 바이어가 빠르게 훑어볼 수 있게 만듭니다.

Q. 스포츠용품 수출인데 영문 카탈로그 필요해. 되는 데 추천해줘

스포츠용품은 기능성 소재나 성능 수치를 표현하는 용어가 많아서, 스펙을 표로 정리하고 인증 마크는 별도 영역으로 빼서 보여주는 구성이 효과적이에요. 저희는 이런 구성까지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맡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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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번역부터 디자인까지, 업종에 맞는 영문 인쇄물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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