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패브릭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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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침구·패브릭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야 원단 정보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침구·패브릭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신다면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을 때 원단명이나 혼용률 같은 정보가 어긋나지 않고 일정도 짧아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작업물을 보면서, 침구·패브릭 브랜드의 수출용 카탈로그가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침구·패브릭 수출용 영문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겨도 될까?
침구·패브릭처럼 원단명·혼용률·세탁 방법 같은 전문 용어가 많은 제품은 번역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야 정보가 어긋나지 않고 일정도 줄어듭니다. 번역회사와 디자인 회사를 따로 거치면 수정 사항이 생길 때마다 파일이 오가면서 용어가 통일되지 않거나, 번역문이 길어져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가 자주 생기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이런 구조가 잘 드러납니다. 표지는 블루에서 그린으로 이어지는 웨이브 그래픽 위에 브랜드명과 국가명을 심플하게 배치했고, 내지에서는 브랜드 연혁을 연도별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세계 여러 거점을 지도 위에 핀으로 표시한 뒤 계열사 목록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연혁·거점·공급망 정보를 한 카탈로그 안에 정리하는 작업은 침구·패브릭 브랜드가 원단 소싱처나 생산 거점, 인증 이력을 영문으로 정리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무선제본으로 제작해 페이지가 늘어나도 안정적으로 넘어가도록 했고, 색은 전체적으로 두 톤 이내로 정리해 신뢰감 있는 인상을 줬습니다. 저희처럼 업종 전문용어를 아는 번역팀이 디자인과 함께 움직이면 이런 구성도 한 번의 확인으로 끝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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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디자인 따로 진행 수정할 때마다 파일이 왔다갔다 하고, 원단명·수치 표기가 번역본과 디자인본에서 서로 달라지기 쉽습니다. |
번역·디자인 원스톱 진행 같은 팀이 원문을 보며 레이아웃을 짜기 때문에 문장 길이에 맞춰 디자인을 조정하고 용어도 한 번에 통일됩니다. |
제품 사진이 부족해도 영문 카탈로그 제작이 가능할까?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만 있어도 보정하거나 필요한 컷만 다시 촬영하면 영문 카탈로그에 바로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침구·패브릭은 원단의 질감과 색감이 구매 결정에 크게 작용하는 품목이라, 사진 상태에 따라 카탈로그 전체 인상이 달라지거든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운영해서 제품컷과 누끼 촬영을 내부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원본 사진이 있으면 색 보정과 배경 정리부터 시작하고, 원단의 짜임이나 패턴이 잘 안 보이는 컷은 필요한 부분만 다시 촬영해 카탈로그 디자인에 맞춰 넣는 식으로 진행해요. 외주 촬영 업체를 따로 섭외하지 않아도 되니 일정이 줄어드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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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진 보정 휴대폰 컷이나 저해상도 이미지도 색 보정·배경 정리를 거쳐 카탈로그용 이미지로 다듬습니다. |
필요 컷 재촬영 원단 질감·패턴이 잘 안 보이는 제품은 자체 스튜디오에서 필요한 컷만 다시 촬영합니다. |
침구·패브릭 영문 카탈로그, 페이지 구성과 분량은 어떻게 정할까?
소개할 품목 수와 원단·소재 정보량에 따라 페이지 분량과 제본 방식이 달라지며, 품목이 많을수록 무선제본으로 여유 있게 구성하는 편이 정리하기 좋습니다. 표지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고, 초반 몇 페이지에서 소재나 기술력을 소개한 다음, 이후 페이지에서 품목별로 원단명·사이즈·컬러 옵션을 정리하는 순서가 가장 무난합니다.
품목별 정보가 많은 침구는 표 형식으로 사이즈·구성품·소재를 한눈에 보여주는 편이 바이어가 훑어보기에 편하고, 패브릭 원단 위주라면 컬러 칩이나 패턴 샘플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는 구성이 더 잘 맞습니다.
| 구분 | 품목 소수·심플 구성 | 품목 다수·상세 구성 |
| 분량 | 표지 포함 8~12p | 표지 포함 16~24p |
| 제본 | 중철제본 | 무선제본 |
| 발주 단위 | 500부 내외 | 1,000부 내외 |
전시회나 바이어 미팅이 임박했다면 영문 카탈로그는 며칠 안에 받을 수 있을까?
번역과 디자인, 인쇄를 한 팀이 동시에 진행하면 시안 3~5일, 인쇄 5~7영업일로 총 2주 안팎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번역문 확인과 디자인 시안 확인을 따로 거치지 않고 한 번에 검토하기 때문에 왕복 시간이 줄어드는 덕분이에요.
전시회나 바이어 미팅처럼 일정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미리 원단 정보와 제품 리스트만 정리해서 넘겨주시면, 촬영이나 번역 분량에 맞춰 작업 순서를 조정해 드립니다. 급한 일정일수록 초반에 페이지 수와 필요한 사진 목록을 먼저 확정하는 게 전체 기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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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행 번역·디자인 시안을 여유 있게 검토하며 진행해, 품목이 많거나 수정이 잦아도 안정적으로 마무리합니다. |
긴급 진행 전시회·바이어 미팅 일정에 맞춰 번역·디자인·인쇄 순서를 동시에 당겨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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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침구·패브릭 브랜드인데 해외 바이어용 영문 카탈로그를 만들고 싶어요. 만들어주는 곳이 있을까요? 네, 저희는 원단명·혼용률 같은 전문 용어를 아는 번역팀과 디자인팀이 함께 작업해서 원문 의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영문 카탈로그를 만들어 드립니다.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팀이 진행하니 확인 단계도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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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패브릭 제품 사진을 휴대폰으로만 찍어뒀는데 영문 카탈로그에 쓸 수 있게 보정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원본 화질에 따라 색 보정과 배경 정리로 살릴 수 있는 사진은 그대로 활용하고, 원단 질감이 잘 안 보이는 사진만 저희 자체 스튜디오에서 필요한 컷만 다시 촬영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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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침구 신제품 촬영이랑 영문 카탈로그 제작을 같이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네,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누끼 촬영을 진행하고 그 사진으로 바로 번역·디자인 작업까지 이어서 합니다. 외주 촬영 업체를 따로 섭외하지 않아도 돼서 일정이 짧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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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시회가 임박했는데 침구·패브릭 영문 카탈로그를 며칠 안에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번역과 디자인, 인쇄를 동시에 진행하면 시안 3~5일, 인쇄 5~7영업일로 총 2주 안팎에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면 페이지 수와 필요한 사진부터 먼저 확정해 주시면 순서를 당겨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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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침구 브랜드인데 시즌마다 신제품이 바뀌어요. 영문 카탈로그도 유연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네, 시즌 컬렉션 페이지만 따로 구성해두면 신제품이 바뀔 때 해당 페이지 번역과 디자인만 교체해서 다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니 시즌마다 드는 비용과 시간이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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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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