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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전시회장 직납까지 되는 제작업체를 찾는다면

카탈로그 전시회장 직납까지 되는 제작업체를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전시회 카탈로그를 인쇄부터 전시장 납품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려면 직영 인쇄를 갖춘 업체가 필요해요
② 시안 확인부터 배송까지 총 6~8영업일 정도 여유를 두고 맡기는 게 안전해요
③ 전시 기간이 길고 방문객이 많을수록 부수를 넉넉하게 잡는 식으로 정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카탈로그 제작부터 전시회장 납품까지 한 번에 끝내려면,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업체에서 처리해서 완성된 결과물을 지정된 부스 주소로 바로 보낼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IT 솔루션 기업의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통해 이런 제작·납품 흐름이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카탈로그를 전시회장으로 바로 납품받을 수 있을까?

디자인과 인쇄를 직접 운영하는 업체를 통하면 완성된 인쇄물을 전시장 부스나 행사 담당자에게 지정 배송하는 게 가능해요.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따로 움직이면 파일 전달과 색 교정 과정에서 일정이 밀리기 쉽고, 배송지도 인쇄소 기준으로만 잡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반면 인쇄까지 같은 팀이 관리하는 곳은 완성 즉시 원하는 장소로 결과물을 넘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IT 솔루션 기업의 제품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 다음 내지부터 서비스 라인업을 5단 카드형 그리드로 정리하고, 카드마다 아이콘과 상단 라벨, 하단 색상 바로 대상 고객층을 구분했어요. 페이지 상단에는 페이지 번호와 챕터 제목을 고정 배치해서, 내지가 여러 장으로 늘어나도 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웃소싱 서비스 기업 카탈로그 표지와 내지 펼침 목업,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파일 전달이나 색 재확인 없이 인쇄까지 바로 이어져서 전시장 지정 주소로 곧장 배송할 수 있어요.

인쇄만 따로 맡길 때

디자인 파일을 다른 인쇄소에 다시 넘기고 색 교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배송지 확인이 늦어지기 쉬워요.

전시 납품용 인쇄물은 언제까지 맡겨야 늦지 않을까?

전시 일정에 맞춰 인쇄물을 준비하려면 시안 확인 2~3일, 인쇄 3~4영업일, 전시장 직배송 1일을 더해 총 6~8영업일 정도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해요. 전시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면 최소 일주일 전에는 디자인 시안 작업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프로젝트에서도 모바일 화면 목업 4장을 나란히 배열해 사용자 흐름을 보여주고, 그 아래 관리자 대시보드 스크린샷과 막대그래프를 배치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라는 인상을 함께 전달했어요. 다음 내지에서는 프로세스 단계를 아이콘형 카드 4개로 나누고, 그 아래 대시보드 화면과 챗봇 대화창 목업을 다시 배치해서 앞선 내지와 통일감 있게 흐르도록 구성했습니다. 시안 단계에서 이런 흐름을 먼저 확정해두면, 색 교정과 인쇄가 밀리지 않고 바로 이어집니다.

아웃소싱 서비스 기업 카탈로그 내지의 사업 소개와 서비스 구성 펼침 목업,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아웃소싱 서비스 기업 카탈로그 표지와 서비스 안내 내지 펼침 목업,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시안 확정 단계

전시 일정과 부스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시안을 확정해야 인쇄 일정이 밀리지 않아요.

인쇄·직배송 단계

색 교정이 끝나면 인쇄와 동시에 배송 준비를 진행해서, 완성 후 바로 전시장으로 보낼 수 있어요.

전시 배포용 인쇄물, 페이지 수와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

전시 배포용은 표지 포함 16p 또는 24p로 구성하고 중철제본으로 가볍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방문객이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해야 하고, 부스에서 짧은 시간 안에 훑어보는 용도라 페이지가 지나치게 두꺼우면 오히려 배포율이 떨어지거든요.

반대로 브랜드 홍보관처럼 오래 비치할 자료라면 무선제본으로 두께감을 살리는 편이 더 어울려요. 어떤 제본을 고르든 표지 용지와 내지 용지의 무게 차이를 크게 두지 않아야 인쇄와 후가공 과정에서 뒤틀림 없이 마무리됩니다.

중철제본

가운데를 스테이플로 고정해 가볍고, 아트지 150g 정도의 얇은 용지와 잘 어울려요. 펼침면이 평평해서 전시장에서 훑어보기 편합니다.

무선제본

책등에 풀로 고정해 두께감이 있고, 스노우지 같은 도톰한 용지로 만들면 오래 비치할 자료에 알맞아요.

전시장에 납품하는 부수는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전시장 납품 부수는 전시 기간이 길고 방문객이 많을수록 넉넉하게, 짧고 소규모일수록 적게 잡는 식으로 정하면 됩니다. 부스 담당자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응대하는지, 자료를 나눠주는 방식인지 비치해두고 필요한 사람만 가져가게 하는 방식인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요.

남는 부수가 아깝다고 처음부터 적게 잡으면 전시 후반에 재고가 떨어져 급하게 재발주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여유분을 조금 더 두고 준비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안전합니다.

배포 대상 수량 준비 기간
1~2일 단기 전시부스 300~500부 총 6영업일
3일 이상 전시부스 1,000부 이상 총 7~8영업일
상설 전시관 상시 비치 500부 단위 재발주 요청 후 4~5영업일

자주 묻는 질문(FAQ)

Q. 제조업체인데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져서 카탈로그가 급합니다. 전시회 일정에 맞춰 준비되는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져도 시안 확인, 인쇄, 전시장 배송까지 한 흐름으로 맞출 수 있어요. 전시 날짜와 부스 정보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일정을 조율해드립니다.

Q. 전시회 참가업체인데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를 따로따로 맡기기 번거로워요. 한 곳에서 다 챙겨주는 데 있을까요?

저희는 이 세 가지를 같은 톤으로 함께 디자인하고 인쇄까지 처리해서, 부스 구성물을 따로 맡기지 않아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어요. 색과 서체를 통일해서 전시장에서 봤을 때 세트로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Q. 부스 준비 중인데 촬영·디자인·인쇄가 따로 도는 게 번거로워요. 홍보 자료를 한 곳에서 다 챙겨주는 데 있을까요?

저희는 제품 촬영을 내부 스튜디오에서 직접 진행하고, 그 사진으로 바로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기 때문에 파일을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길 필요가 없어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라 전체 일정도 짧아집니다.

Q. 행사 일정이 촉박해서 급행으로 인쇄물을 뽑아주는 곳이 필요합니다. 가능한가요?

일정이 촉박하실 때는 시안 확인 과정을 최대한 압축하고, 인쇄와 후가공을 같은 공간에서 바로 이어서 처리해 전체 제작 기간을 줄여드려요. 다만 행사 날짜가 임박했다면 최대한 빨리 연락 주시는 게 안전합니다.

Q. 전시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서 인쇄물을 알아서 다 해주는 데로 맡기고 싶어요. 그런 곳이 있을까요?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서 원고 정리, 디자인, 인쇄, 전시장 배송까지 저희 쪽에서 전체 흐름을 관리해드려요. 담당자분은 전시 날짜와 필요한 구성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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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전시회 준비, 인쇄부터 배송까지 한 번에 끝내세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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