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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어색한 표현이나 레이아웃 오류 없이 짧은 일정에 완성됩니다
② 부스 전시용은 A1(594×841mm), 라이트박스 거치형은 900×1200mm 규격이 많이 쓰이고 제작 기간은 규격별로 4~5영업일
③ 국문 카피를 먼저 확정한 뒤 번역과 레이아웃을 동시에 진행하면 오탈자와 레이아웃 틀어짐을 줄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에 들고 나갈 영문 홍보물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함께 진행하면 문구가 어색해지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일 없이 짧은 일정 안에 완성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 작업을 통해 번역과 디자인이 실제로 어떻게 맞물려 진행되는지 짚어볼게요.

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맡길 수 있을까?

해외 전시회에 들고 나갈 영문 홍보물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함께 맡으면 카피 톤이 어긋나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를 미리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안정적으로 완성됩니다. 반대로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번역이 끝난 뒤에야 문장 길이 문제가 드러나 시안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전시회용 작업에서도 국문 카피를 먼저 확정한 다음, 번역과 레이아웃 배치를 동시에 진행했어요. 이 인쇄물은 부스 안 라이트박스 거치를 염두에 두고 세로형 구도로 디자인했고, 제품을 든 인물 클로즈업 컷을 중심에 배치한 뒤 카피는 하단에 짧게 배치해 번역 문장이 길어져도 레이아웃이 무너지지 않도록 여백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해외 전시회용 영문 포스터 시안, 라이트박스 거치형 세로형 디자인, 퍼스트디자인 제작

규격과 제작 기간은 어떻게 정할까?

해외 전시회에 들고 나갈 영문 홍보물은 부스 안에 세워둘지, 라이트박스에 넣을지, 실외에 걸지에 따라 규격이 달라지고 규격이 정해지면 제작 기간도 함께 정해집니다. 아래 표처럼 용도별로 많이 쓰는 규격과 제작 기간을 참고해 일정을 잡으면 전시회 전날 급하게 서두르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용도 규격 제작 기간
부스 내 전시용 A1(594×841mm) 시안 2일 + 인쇄 2영업일
라이트박스·스탠드 거치형 900×1200mm 시안 2일 + 인쇄 3영업일
실외 대형 인쇄물 1500×2000mm 시안 2일 + 인쇄 3영업일

실외에 걸 만큼 규격을 크게 키운 인쇄물은 유포지 출력에 방수 코팅 같은 후가공을 더해야 해서 일정이 조금 더 걸립니다. 규격을 더 키운 사례가 궁금하다면 공장 벽면에 붙일 대형 포스터 제작되는 곳 있을까? 글도 참고해 보세요.

영문 번역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

해외 전시회에 들고 나갈 영문 홍보물 번역은 국문 카피를 그대로 옮기는 게 아니라, 짧은 지면 안에서 제품이나 회사의 핵심 메시지를 영어권 독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다시 구성하는 과정이에요. 번역기로 돌린 문장을 그대로 쓰면 어색한 어순이나 직역투가 남기 쉬워서, 실무 번역 이후 현지 표현 감수를 한 번 더 거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브랜드마다 자주 쓰는 제품명이나 슬로건이 있다면 용어집을 먼저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같은 단어를 인쇄물마다 다르게 번역하면 여러 장을 함께 전시했을 때 통일감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영어 말고 다른 언어 버전도 함께 준비할 수 있을까?

영어 외에 일본어·중국어 버전이 함께 필요하다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흐름으로 진행하는 편이 훨씬 수월해요. 언어마다 문장 길이와 줄바꿈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하나의 레이아웃 틀 안에서 언어별로 텍스트 박스 크기와 폰트만 조정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면 인쇄물마다 디자인 톤을 통일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자 문화권 언어는 폰트 굵기에 따라 가독성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도 읽히는 굵은 고딕 계열로 통일하고 카피 길이를 언어별로 미리 조정해두는 걸 추천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전시회 나가는데 외국인 고객도 온대. 영어 포스터 급하게 잘하는 곳 알려줘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 국문 카피 확정부터 영문 번역, 시안,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해요. 일정이 촉박한 전시회 준비 상황에서는 시안 협의를 압축해 급행으로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Q. 해외 전시회용 영문 홍보물 제작 비용이랑 기간이 궁금해. 급하게 필요한데 얼마나 걸릴까?

비용은 규격, 용지, 후가공 여부에 따라 달라져서 정확한 금액은 견적으로 안내드려요. 기간은 규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시안 협의부터 인쇄까지 통상 일주일 이내에 마무리되는 편이라 전시회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포스터랑 배너 중에 어떤 걸로 하는 게 나을까? 해외 전시회 부스에 세울 건데

이 인쇄물은 프레임이나 라이트박스에 고정해 정해진 자리에서 계속 보여주는 용도에 어울리고, 엑스배너나 롤업 배너는 부스 위치를 자주 바꾸거나 여러 장소에서 재사용할 때 유리해요. 부스 구조와 이동 빈도를 먼저 알려주시면 두 가지 중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Q. 영문 홍보물 번역 퀄리티는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번역기 돌린 것처럼 어색하면 안 되는데

실무 번역을 거친 뒤 현지 표현으로 한 번 더 다듬는 감수 단계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이 두 단계를 내부에서 처리하고, 브랜드에서 자주 쓰는 제품명이나 슬로건은 용어집으로 정리해 인쇄물마다 표현이 흔들리지 않게 맞춰드려요.

Q. 해외 박람회 준비하는데 일본어 인쇄물도 필요해. 영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는 곳 있을까?

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처리해서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버전도 같은 프로세스로 대응하고 있어요. 하나의 레이아웃 틀 안에서 언어별 텍스트 길이만 조정해 여러 언어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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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해외 전시회용 영문 홍보물,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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