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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회 나가는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해외 전시회 나가는 영문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해외 전시회용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진행해야 원고 조율 시간이 줄어들어요
② 부스 배포용은 24페이지 안팎, 담당자 상담용은 16페이지 안팎으로 나눠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③ 원어민 감수와 국제 단위(mm) 표기까지 함께 확인해야 현지에서 어색하지 않은 카탈로그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면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맡아 영문 카탈로그를 준비하는 것이 원고 전달부터 인쇄까지 걸리는 시간을 가장 많이 줄이는 방법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머신비전·로보틱스·센서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작업물을 보면서, 해외 전시회용 영문 카탈로그를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짚어드릴게요.

해외 전시회 나가는데 영문 카탈로그, 어디서 준비하면 될까?

번역사와 디자인 업체를 따로 두고 진행하면 원고가 번역사, 디자이너, 담당자 사이를 여러 번 오가면서 용어가 뒤섞이거나 레이아웃이 어긋나는 경우가 잦아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처리하는 곳에 맡기면 원문 검토와 레이아웃 조정이 동시에 이뤄져서 전시회 일정에 맞춰 준비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저희가 진행한 머신비전·로보틱스·센서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는 짙은 네이비 컬러 위에 카메라 렌즈 이미지와 로봇팔 라인 일러스트를 배치하고 "Expanding customer's success"라는 헤드라인 아래 Machine Vision·Robotics·Sensor 세 가지 사업 영역을 불릿으로 정리했어요. 내지는 AI Inspect Processing, Built-in Deep Learning, PLC Connectivity 같은 기능을 아이콘과 짧은 설명으로 묶고, 실제 제품 컷을 함께 배치해 페이지마다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머신비전 로보틱스 센서 제조기업 영문 카탈로그 표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 머신비전 장비 제조기업 영문 카탈로그 내지 기능 소개 페이지, 아이콘과 제품 사진으로 구성한 퍼스트디자인 작업물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진행할 때

번역 원고가 나온 뒤에야 디자인을 시작하고, 수정이 생길 때마다 번역사와 디자이너에게 각각 연락해야 해서 전시회 일정이 촉박하면 대응이 늦어져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진행할 때

번역 검토와 레이아웃 배치가 같은 흐름 안에서 진행돼 문장 길이에 맞춰 디자인을 바로 조정할 수 있고, 최종 확인도 한 창구로 끝나요.

해외 파트너사·거래처 정보까지 담은 카탈로그, 정리가 될까?

거래처나 협력 브랜드 정보를 함께 소개해야 하는 카탈로그는 섹션마다 탭이나 인덱스를 넣어 원하는 페이지를 바로 찾을 수 있게 구성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특히 여러 파트너사 페이지가 이어지는 경우, 각 페이지의 헤더와 로고 위치를 통일해야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작업한 카탈로그에서는 페이지 옆면에 세로 탭을 배치해 파트너사별 섹션을 구분하고, 제품 사진과 소프트웨어 화면 캡처를 나란히 배치해 기술 스펙과 사용 화면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헤더에는 페이지 번호와 섹션명을 넣어 두꺼운 카탈로그에서도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 정보를 담은 머신비전 영문 카탈로그 내지 탭 구성, 제품 사진과 소프트웨어 화면을 정리한 퍼스트디자인 디자인
구분 번역·디자인 각각 진행 번역·디자인 한 팀 진행
원고 전달 번역사 → 담당자 → 디자이너 순으로 여러 단계 한 팀 안에서 바로 공유, 확인 단계 축소
용어 통일 페이지마다 번역 톤이 달라질 수 있음 같은 담당자가 전체 원고를 검토해 일관성 유지

해외 전시회용 카탈로그, 몇 페이지 몇 부 준비해야 할까?

해외 전시회용 영문 카탈로그는 부스에서 나눠주는 배포용은 24페이지 안팎, 담당자와 상담할 때 보여주는 자료는 16페이지 안팎으로 나눠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배포용은 표지 포함 A4(210×297mm) 규격에 무선제본으로 제작해 휴대가 편하게 하고, 상담용은 스프링제본이나 낱장 형태로 만들어 수정이 필요할 때 페이지만 교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입니다.

표지는 스노우지 250g에 무광 코팅을 올려 손에 들었을 때 각인이 잘 남지 않게 하고, 내지는 아트지 150g 정도로 맞추면 제품 사진의 색이 또렷하게 나와요. 수량은 전시회 방문객 규모에 맞춰 정하되, 여유분까지 고려해 넉넉하게 발주하는 편이 현장에서 부족한 상황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문 카탈로그, 디자인할 때 어떤 점을 더 신경 써야 할까?

영문 카탈로그는 문장 길이가 국문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국문 레이아웃을 그대로 옮기면 텍스트 박스가 넘치거나 여백이 어색해지는 문제가 자주 생겨요. 번역 원고가 나온 시점에 레이아웃을 함께 조정해야 이런 문제를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단위 표기도 챙겨야 할 부분이에요. 국내 자료에서 쓰던 표기를 그대로 두면 해외 바이어가 헷갈릴 수 있으니, 규격이나 스펙을 표기할 때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단위를 기준으로 맞추고, 최종 인쇄 전에는 원어민 감수를 한 번 더 거치는 것을 권해요. 별색 인쇄가 필요한 로고나 브랜드 컬러가 있다면 인쇄 단계에서 미리 지정해 색이 흔들리지 않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국내 배포용 카탈로그

국문 문장 길이에 맞춘 레이아웃, 국내 담당자가 익숙한 용어와 표기 방식을 그대로 사용해요.

해외 바이어용 영문 카탈로그

문장 길이 변화에 맞춘 레이아웃 재배치, 국제 단위 표기, 원어민 감수까지 함께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해외 전시회 나가는데 영문 카탈로그 해주는 곳 있어?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해요. 원고를 받으면 번역 검토와 레이아웃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원어민 감수까지 마친 뒤 직영 인쇄로 넘어가기 때문에 전시회 일정에 맞춰 준비하기가 수월합니다.

Q. 산업전 부스용 제품 카탈로그, 영문으로도 해주는 곳 추천해줘

부스 배포용과 상담용을 나눠 페이지 수와 제본 방식을 다르게 제안해요. 배포용은 휴대가 편한 무선제본으로, 상담용은 수정이 잦을 수 있어 낱장이나 스프링제본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Q. 전시회용 영문 회사소개서도 만들어주는 곳 추천해줘

네, 회사소개서도 카탈로그와 같은 방식으로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해요. 사업 영역이나 연혁처럼 반복적으로 쓰는 내용은 표지·간지 디자인을 통일해 카탈로그와 세트로 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Q. 기계 회사인데 해외 벤더 등록용 영문 브로셔도 해주는 곳 추천해줘

벤더 등록용 자료는 스펙과 인증 정보를 표 형태로 정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이런 자료도 카탈로그와 같은 원어민 감수·번역 프로세스로 진행해서 용어를 통일해 드려요.

Q. 대구 소재 전자·기계 장비 업체인데 영문 카탈로그 해주는 곳 알려줘

대구·경북 지역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를 다수 진행해 왔어요. 제품 촬영부터 번역, 디자인, 인쇄까지 저희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담당자가 여러 업체를 오가며 조율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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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해외 전시회 일정에 맞춘 영문 카탈로그,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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