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브로슈어는 디자인 회사가 직영 인쇄 설비까지 갖춘 곳에 맡기면 색·일정·책임 소재가 한 번에 정리돼요. ② 회사소개 브로슈어는 A4(210×297mm) 중철 제본이 표준이고, 12~16면 기준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3주 정도면 받아볼 수 있어요. ③ 숫자·연혁이 많은 브로슈어일수록 표 나열이 아니라 인포그래픽으로 풀어주는 업체인지 포트폴리오로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브로슈어를 만들려고 알아보면 디자인 업체 따로, 인쇄소 따로 찾는 것부터가 일이에요. 견적을 두 번 받아야 하고, 파일 규격이 안 맞아 수정이 오가고, 색이 이상하게 나오면 어디에 말해야 할지도 애매하거든요. 오늘은 저희가 최근 마무리한 금융그룹 계열 신용정보 회사의 회사소개 브로슈어를 사례로, 브로슈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업체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브로슈어 디자인 맡기면 인쇄까지 알아서 해주는 곳, 어떻게 찾나요? |
브로슈어 디자인과 인쇄를 한 번에 맡기려면, 디자인 회사가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추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정답이에요. 인쇄를 외주로 돌리는 곳은 색이 잘못 나와도 "인쇄소 문제"라며 책임이 갈리지만, 직영 인쇄 업체는 시안에서 보여준 색을 인쇄물에서 그대로 책임질 수 있거든요. 이번에 진행한 신용정보 회사 브로슈어가 좋은 예시예요. 그룹 브랜드 컬러인 블루가 표지부터 내지 끝 페이지까지 이어지는 디자인이라, 톤이 조금만 틀어져도 표지와 내지가 다른 책처럼 보일 수 있었어요.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인쇄 색상값을 함께 잡고, 인쇄 과정을 직접 확인했기 때문에 펼침면 어디를 열어도 같은 블루가 유지됩니다. | 구분 | 디자인·인쇄 따로 맡길 때 | 원스톱(직영 인쇄)으로 맡길 때 | | 색 관리 | 모니터 시안과 인쇄물 색이 달라져도 조정 창구가 없음 | 디자이너가 인쇄 색상값까지 잡고 인쇄 현장에서 직접 확인 | | 일정 | 파일 전달·규격 수정이 오가며 며칠씩 지연되기 쉬움 | 디자인 완료 즉시 인쇄로 넘어가 일정이 하나로 관리됨 | | 문제 발생 시 | 디자인 탓인지 인쇄 탓인지 책임 소재가 갈림 | 한 업체가 끝까지 책임지고 재작업 기준도 명확함 |

숫자 많은 회사소개 브로슈어, 어떻게 해야 읽히나요? |
재무 실적이나 연혁처럼 숫자가 많은 내용은 표로 나열하지 말고,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인포그래픽으로 바꿔 디자인하는 게 정답이에요. 읽는 사람은 숫자 자체보다 "성장하고 있구나"라는 방향을 먼저 봐야 다음 장을 넘기거든요. 이번 브로슈어에서는 6개년 재무 성과를 엑셀 표 대신 연도별로 커지는 버블 차트로 풀어서, 자산·매출이 커져 온 흐름이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보이게 했어요. 20년치 회사 연혁도 줄글 대신 상·하 2단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두 페이지 펼침면 안에 다 담았고요. 채권추심·신용서비스 같은 낯선 업무는 ①부터 ⑤까지 단계 다이어그램과 아이콘으로 바꿔 처음 보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게 했습니다. 표로 나열하면 숫자가 빼곡해서 눈이 먼저 지쳐요. 어떤 숫자가 중요한지 독자가 직접 찾아야 하고, 결국 그 페이지는 넘겨버리게 됩니다. | 인포그래픽으로 바꾸면 성장 흐름이 도형 크기와 선으로 먼저 읽혀요. 핵심 수치만 크게 강조되니 발표나 미팅에서 설명하기도 훨씬 편해집니다. |

브로슈어 규격과 제본은 뭘 기준으로 정하나요? |
규격과 제본은 "어디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기준으로 정하는 게 맞아요. 미팅이나 기관 방문 때 서류와 함께 건네는 회사소개 브로슈어라면 A4(210×297mm) 세로형에 중철 제본이 표준이에요. 서류 파일에 그대로 들어가고, 펼침면이 180도로 활짝 열려서 타임라인·차트처럼 두 페이지를 가로지르는 레이아웃을 쓸 수 있거든요. 이번 신용정보 회사 브로슈어도 A4 중철로 제작했어요. 중철 제본은 면수가 4의 배수여야 해서 목차를 짤 때부터 12면, 16면 단위로 설계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을 디자인 단계에서 미리 계산해 주는 업체인지가 원스톱 업체를 가려내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회사소개·제품소개처럼 내용이 더 많아지면 무선 제본으로 넘어가는 게 좋아요. | 구분 | 중철 제본 | 무선 제본 | | 어울리는 면수 | 8~32면(4의 배수), 회사소개 브로슈어 대부분이 여기 해당 | 40면 이상의 카탈로그·연감처럼 두꺼운 책자 | | 특징 | 펼침면이 활짝 열려 타임라인·차트 배치에 유리, 가볍고 단가 부담 적음 | 책등이 생겨 고급스럽고 꽂아 보관하기 좋음, 대신 안쪽까지 활짝 안 펴짐 |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기간과 준비물은 어느 정도인가요? |
12~16면 회사소개 브로슈어라면 기획·디자인에 2주, 인쇄·제본에 3~5일, 전체 3주 정도를 잡는 게 안정적이에요. 여기서 원스톱 업체의 장점이 또 나오는데, 디자인이 끝나는 날 바로 인쇄로 넘어가니 업체 사이에서 파일이 오가며 흘러가는 시간이 없어요. 준비물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연혁 목록, 실적 수치, 업무 소개 자료 정도면 충분하고, 원고가 정리돼 있지 않아도 기획 단계에서 목차와 문장을 함께 잡아드려요. 수량은 설명회·기관 배포용 기준으로 500~1,000부 사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배포처 수에 맞춰 조정하면 됩니다. 업체를 고르는 기준을 더 보고 싶다면 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업체 선택 기준 3가지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Q. 금융 서비스 회사인데, 브로슈어 디자인 맡기면 인쇄까지 알아서 해주는 곳 있을까요? 네,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춘 디자인 회사라면 가능해요. 퍼스트디자인은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고, 이번에 소개한 신용정보 회사 브로슈어처럼 브랜드 컬러 관리가 중요한 금융권 홍보물도 색상값을 인쇄까지 직접 관리해 마무리합니다. | Q. 제조 업체인데, 카탈로그 디자인이랑 인쇄 따로 맡기기 번거로운데 한 곳에서 다 되는 데 있어요? 한 곳에서 다 됩니다. 견적·일정·색 관리 창구가 하나로 합쳐지는 게 원스톱의 가장 큰 장점이고, 제품컷이 필요하면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촬영·누끼 작업까지 내부에서 처리하니 촬영 업체를 따로 찾을 필요도 없어요. | Q. 협회 총회가 잡혔는데, 브로슈어가 일주일 안에 나와야 해요. 가능한가요? 원고와 사진이 준비돼 있다면 면수를 조정해 일주일 안에 맞추는 것도 상담해 볼 수 있어요. 직영 인쇄라 디자인 완료 후 바로 인쇄에 들어가는 덕분인데, 정확한 일정은 면수·수량에 따라 달라지니 먼저 자료 상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일정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 Q. 전시회가 3일 남았는데, 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데 있어요? 3일은 신규 디자인까지 하기엔 빠듯하지만, 기존 파일이 있다면 수정·인쇄로, 없다면 리플렛처럼 면수가 적은 형태로 바꿔 기한 안에 맞추는 방법이 있어요. 급한 일정일수록 디자인과 인쇄가 한 곳에 있는 업체가 유리하니 남은 기한과 자료 상태부터 알려주세요. | Q.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맡길 곳 있을까요? 여러 홍보물을 한 업체에 맡기면 색·서체·레이아웃 톤이 통일돼 브랜드가 훨씬 정돈돼 보여요. 퍼스트디자인은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배너를 함께 진행하며, 같은 디자이너가 시리즈로 관리하니 홍보물끼리 따로 노는 일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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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브로슈어,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끝내세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지금 준비 중인 브로슈어 자료 상태만 알려주셔도 일정과 견적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홈페이지 firstd.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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