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급하게 필요할 때, 빠르게 제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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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카탈로그 제작은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맡고 자료가 준비돼 있으면 급한 일정에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카탈로그가 급하게 필요할 때는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 자료 확인부터 최종 출력까지 한 번에 진행하면 일정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섬유기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제품 카탈로그 작업물을 보면서, 촉박한 일정에서도 어떻게 빠르게 완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카탈로그, 정말 빠르게 제작할 수 있을까?
기계나 부품처럼 스펙이 많은 기술 카탈로그일수록 제품 사진과 수치 자료가 미리 정리돼 있어야 하고,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일주일 안팎의 짧은 일정으로도 완성할 수 있어요. 카달로그제작이라는 표기로 찾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표기만 다를 뿐 같은 작업을 가리켜요. 반대로 자료가 흩어져 있거나 디자인팀과 인쇄소가 따로 움직이면 확인 과정에서 일정이 계속 늘어져요.
저희가 진행한 섬유기계 제조기업의 이번 작업물도 이런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표지는 짙은 남색 바탕에 부드러운 곡선 패턴을 넣고 로고 하나만 크게 배치해서 디자인 요소를 단순하게 정리했고, 내지는 기계 한 대당 제품 사진과 설명 문단, 빨간색 'MAIN SPECIFICATIONS' 배지 아래 모델명·작동폭·롤폭·소비전력 같은 스펙을 번호로 정리하는 동일한 레이아웃을 페이지마다 반복했어요. 같은 틀을 계속 재사용한 덕분에 페이지마다 디자인을 새로 짜지 않고도 빠르게 채워나갈 수 있었죠.
급한 일정에서도 완성도를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일정이 촉박할수록 시안 단계에서 자료를 한 번에 정확히 확인하고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 색상 교정과 데이터 전달 과정을 줄이는 게 완성도를 지키는 핵심이에요. 그래야 급하게 진행해도 오탈자나 색상 오차 같은 인쇄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요.
이번 자료는 전량 영문으로 제작돼 있는데, 기계마다 모델명과 기능을 제목으로 걸고 그 아래 설명 문단, 스펙 표, 장비 도면을 같은 순서로 반복 배치했어요. 형식을 통일해두면 품목이 늘어나도 레이아웃을 새로 고민할 필요 없이 내용만 채워 넣을 수 있어서 진행 속도가 빨라져요. 자료 확인부터 인쇄까지 한 명의 담당자가 맡아 진행하는 방식은 카탈로그 제작, 담당자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주는 곳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페이지 수와 제작 기간은 어떻게 정할까?
페이지 수는 보통 소개할 제품이나 장비 수에 맞춰 8p·16p·24p 단위로 정하고, 분량이 늘어날수록 제작 기간도 시안과 인쇄를 합쳐 함께 늘어나는 게 일반적이에요. 품목이 적으면 8p로도 충분하지만 기계 여러 대의 스펙을 자세히 담아야 한다면 24p 이상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고, 그보다 두꺼워지면 낱장이 아니라 무선제본이나 중철제본으로 묶는 게 일반적이에요.
| 페이지 구성 | 제작 기간 | 적정 수량 |
| 8p (표지 포함) | 시안 2일 + 인쇄 2영업일 | 300~500부 |
| 16~24p | 시안 3일 + 인쇄 2~3영업일 | 500~1,000부 |
| 32p 이상 | 시안 4~5일 + 인쇄 3영업일 | 1,000부 이상 |
취급하는 제품이나 장비 종류에 맞춰 페이지를 먼저 정하고, 그 분량에 맞춰 제작 기간과 수량을 함께 정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일정을 예측하기 쉬워요.
국문뿐 아니라 영문 카탈로그도 급하게 가능할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면 국문 원고를 별도 번역업체에 맡기는 과정 없이 영문판도 같은 일정 안에서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숫자와 전문 용어가 많은 내용은 디자이너가 번역 원고를 직접 보면서 레이아웃에 맞춰 문장 길이를 조정해야 줄바꿈이나 표 깨짐이 없어요.
이번에 살펴본 섬유기계 자료도 전량 영문으로 정리돼 있었는데, 스펙 항목명과 수치 단위까지 원문 표기를 그대로 살려서 해외 바이어에게 그대로 전달해도 되는 수준으로 마무리했어요. 브랜드 컬러를 정확히 맞춰야 할 때는 일반 CMYK 대신 별색을 지정해 인쇄하는 방법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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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 스펙이 많은 제품 카탈로그인데, 대구에서 급하게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기획·디자인·인쇄를 같은 팀이 맡는 곳이라면 충분히 가능해요. 저희는 기계 모델별 스펙과 사진 자료를 정리해서 주시면 통일된 레이아웃에 맞춰 여러 대의 스펙을 빠르게 배치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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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품 수가 많아서 스펙 정리가 복잡한데, 한 권의 인쇄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부품이나 모델 수가 많을수록 스펙 표와 설명 문단의 위치를 하나의 틀로 고정해두는 게 중요해요. 저희는 모델명·작동폭·소비전력 같은 항목을 번호로 정리하는 동일한 양식을 만들어두고, 품목이 늘어나도 그 틀 안에 내용만 채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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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출용 영문 자료도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해서, 국문 원고가 나오면 영문판도 같은 일정 안에서 준비할 수 있어요. 스펙 수치나 전문 용어가 많은 내용도 디자이너가 번역 원고를 직접 보면서 레이아웃을 조정하기 때문에 표나 줄바꿈이 깨지는 일이 적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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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카탈로그를 급하게 맡기면 실제로 며칠 만에 받아볼 수 있나요? 자료가 정리된 상태라면 시안은 2~3일, 인쇄는 2~3영업일 정도로 총 5~7영업일 안에 받아보시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페이지 수가 많거나 후가공이 들어가면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어서 정확한 일정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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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작을 빠르게 진행하려면 저희가 미리 준비해둬야 할 자료가 있을까요? 제품 사진, 스펙 수치, 문구 초안 이 세 가지만 미리 정리해 주시면 시안 작업 시간을 가장 많이 줄일 수 있어요. 특히 기계나 부품처럼 스펙 항목이 많은 경우, 모델별로 표 형식에 맞춰 수치를 정리해 주시면 레이아웃 배치가 훨씬 빨라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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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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