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라인업 카탈로그 제작, 원스톱 업체를 찾는다면

■ 핵심 요약 ① 제품이 여러 종·여러 브랜드라면 '사업부·제품군 카테고리 체계 → 통일된 페이지 프레임'으로 설계한 제품 라인업 카탈로그가 정답이에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종류는 많은데, 이걸 어떻게 한 권으로 묶지?" 제조기업 담당자분들이 라인업 카탈로그를 준비하실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에요. 제품이 10종이든 30종이든, 브랜드가 하나든 여럿이든, 결국 '어떤 순서와 틀로 보여줄지'가 카탈로그의 완성도를 좌우하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저희가 작업한 계측·정밀기기 기업의 제품 라인업 카탈로그를 사례로, 어떤 곳에 맡겨야 이 고민이 풀리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제품이 수십 종인데, 한 권에 다 담을 수 있나요?
제품 종류가 많을수록 개별 제품을 쭉 나열하기보다, 사업부·제품군 단위로 '카테고리 체계'를 먼저 잡고 한 권으로 묶는 제품 라인업 카탈로그가 정답이에요. 나열식은 페이지가 늘어날수록 바이어가 길을 잃지만, 체계를 먼저 세우면 제품이 아무리 많아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한눈에 잡히거든요.
아래 사례가 딱 그런 경우예요. 전 세계 여러 전문 브랜드를 거느린 계측·정밀기기 기업의 카탈로그인데, 14개 사업부의 제품을 한 권에 담아야 했어요. 그래서 앞쪽에는 회사·사업 구조를 요약한 About 페이지를, 뒤쪽에는 사업부별 제품 페이지를 배치해 '큰 그림 → 세부 제품'으로 흐르게 설계했습니다.
| 구성 방식 | 제품이 많을 때 |
| 단순 나열형 | 페이지가 길어질수록 위치를 못 찾고, 제품 간 위계가 사라져요. |
| 카테고리 라인업형 | 사업부·제품군으로 묶어, 30종이 넘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

제품마다 스펙과 쓰임이 다른데, 어떻게 정리하죠?
라인업 카탈로그의 핵심은 모든 제품에 '같은 프레임'을 적용해, 처음 보는 사람도 제품끼리 바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제품마다 설명 방식이 제각각이면 바이어는 비교 자체를 못 하거든요. 반대로 틀이 통일돼 있으면 페이지만 넘겨도 "이 제품은 어느 산업, 어떤 솔루션"이 자동으로 읽힙니다.
이 사례에서는 브랜드 성격이 완전히 달라도 페이지 틀을 하나로 맞췄어요. 자동차·타이어 계측 브랜드든(균일도·동적 밸런스·X-Ray 검사), 안·의료용 렌즈 가공 브랜드든(IOL·콘택트렌즈) 전부 '주요 산업 분야 → 주요 솔루션' 2단 구조로 통일했죠. 덕분에 성격이 다른 제품군도 같은 눈높이에서 비교돼요.
주요 산업 분야 제품이 '어디에 쓰이는지'를 아이콘·업종으로 먼저 보여줘, 바이어가 자기 산업을 바로 찾게 해요. | 주요 솔루션 그 아래 대표 제품·기능을 목록과 실제 컷으로 정리해, 스펙이 많아도 깔끔하게 읽혀요. |
수출 상담용이라 국·영문을 같이 넣어야 해요. 번역도 되나요?
국문과 영문을 함께 넣는 라인업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해야 용어가 통일되고 레이아웃이 안 깨져요. 번역만 외부에 따로 맡기면, 영문이 길어지면서 표·박스가 밀려 재조판 비용이 또 들고, 제품 용어가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사고가 자주 나거든요.
이 카탈로그도 제품명·산업 분야·솔루션을 국·영문으로 함께 실었어요. 이 카탈로그처럼 회사 소개부터 병기하고, 제품 용어는 영문 표기를 그대로 살렸죠. 번역과 조판을 같은 팀이 잡으니, 영문 분량에 맞춰 레이아웃을 처음부터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수출 상담회·해외 박람회처럼 마감이 촉박할 때 이 원스톱 구조가 특히 힘을 발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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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랑 제품 라인업을 한 권에 같이 넣어도 되나요?
처음 만나는 바이어용이라면 '회사소개로 신뢰 → 제품 라인업으로 구체' 순서로 한 권에 묶는 게 상담 자리에서 가장 잘 통해요. 제품부터 들이밀면 "그런데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지?"에서 막히지만, 규모·이력을 먼저 숫자로 보여주면 뒤이어 나오는 제품에 설득력이 붙거든요.
이 사례도 앞부분에서 글로벌 인력 21,500명, 150개 이상 운영 거점, 31개국, 14개 사업부, 2008년 한국 진출 같은 지표를 먼저 배치했어요. '이 정도 규모의 회사'라는 인상을 준 다음, 사업부별 제품 라인업으로 넘어가는 구성이죠. 보통 A4(210×297mm) 세로형에 회사소개 4~8면을 앞세우고 제품 라인업을 얹으면, 전체 24~48면 안에서 신뢰와 정보가 균형 있게 담깁니다.
앞: 회사소개 규모·이력·사업 구조를 지표로 요약해 신뢰를 먼저 확보해요. | 뒤: 제품 라인업 사업부·제품군별로 산업 분야와 솔루션을 통일된 틀로 이어가요. |
Q. 제품 종류가 많은데, 하나로 묶은 카탈로그 해주는 곳 추천해줘요. 제품이 많을수록 나열이 아니라 '카테고리 체계'가 먼저예요. 사업부·제품군으로 묶고 통일된 페이지 틀을 적용하면, 30종이 넘어도 한 권에 깔끔하게 담깁니다. 저희는 이 구조 설계부터 디자인·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요. |
Q. 기계 스펙이 많은데, 기술 카탈로그 해주는 곳 어디예요? 스펙이 많을수록 '산업 분야 → 솔루션 → 상세 스펙'처럼 정보 위계를 잡아 표·목록으로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위 사례도 제품마다 같은 프레임을 적용해, 스펙이 많아도 비교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
Q. 부품이 많아서 카탈로그로 정리해주는 곳 있을까요? 부품 수가 많을 때는 용도·규격 기준으로 그룹을 나눠 라인업표로 정리하면 좋아요. 표 하나에 부품군을 묶고, 상세 컷은 누끼로 통일하면 수백 종도 관리돼요. 자체 촬영 스튜디오가 있어 제품컷·누끼 촬영까지 내부에서 처리합니다. |
Q. 제조업 회사소개서를 국문·영문으로 해주는 곳 있을까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이 함께 잡아야 용어가 통일되고 레이아웃이 안 깨져요. 위 사례처럼 회사소개부터 제품 라인업까지 국·영문을 병기해 제작할 수 있고, 영문 분량에 맞춰 처음부터 조판을 설계하니 재작업 비용이 안 생깁니다. |
Q. 신제품이 나와서 제품 카탈로그 만들려는데 되는 곳 있어요? 기존 라인업에 신제품을 얹는 작업이라면, 처음부터 페이지 프레임을 통일해 두는 게 나중에 유리해요. 틀이 잡혀 있으면 신제품 페이지만 같은 규격으로 끼워 넣으면 되거든요. 보통 1차 시안은 5~7일 정도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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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디자인 경력 |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제품이 많아도, 한 권으로 정리되는 라인업 카탈로그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제품 라인업이 복잡할수록, 구조 설계부터 함께 잡아 드릴게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
